최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모 트레메쪼호텔 여기도 너무 내스타일이어서 감동의눙물"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아옳이는 대리석 테이블 앞 의자에 앉아 다리를 가지런히 모은 채 몸을 살짝 기울이고 손끝을 들어 올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늘색 톤의 단정한 투피스와 진주 느낌의 버튼 디테일이 더해진 상의가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고 주변에는 샴페인 잔과 물병, 그리고 층층이 놓인 디저트가 정리된 채 놓여 있어 공간 전체에 여유로운 티타임의 흐름이 이어진다.
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35세이며 지난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다. 아옳이가 거주하는 아파트는 현재까지 대표적인 강남의 최고가 아파트로 꼽히고 있다. 최고 높이 46층, 3개동, 449세대 규모 단지로 전용면적 145.04㎡~269.41㎡의 대형 평형 위주로 이뤄져 있다.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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