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사모' 이유리, 이렇게 단아할 수 있나…한옥마을 평정한 동안 미모
배우 이유리의 청초하고 단아한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북촌한옥마을에서 롯데홈쇼핑 고객님들을 초청해 함께 한옥에서 클래스까지 여유와 온기가 가득했던 하루 바쁜 일상 잠시 내려두고 유유자적, 제대로 힐링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유리는 한옥 건물 옆 마당 길 위에 서서 흰색 블라우스와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허리에는 블랙 스트랩이 더해져 실루엣을 정리하며 손에는 종이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목사 사모' 이유리, 이렇게 단아할 수 있나…한옥마을 평정한 동안 미모
이어진 사진에서 이유리는 창가 옆에 서서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살짝 잡은 채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짧은 단발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헤어가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며 블랙 니트 베스트와 화이트 셔츠 조합이 차분한 인상을 완성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전 언니 덕에 힐링" "너무 예뻐" "나이 안먹는 이유리씨" "아름다워" "정말 예쁘시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유리는 1980년생으로 46세이며 2014년 MBC TV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아 악역 연기를 선보여 호평 받았으며 '아벚가 이상해' '거짓말의 거짓말' '마녀는 살아있다' 등에서 열연했다. 또 이유리는 2010년 띠동갑 연상의 목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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