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2회에는 윤수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윤수일은 직접 지은 딸의 이름이 ‘윤뷰티’라고 밝혔다. 그는 “딱 태어났는데 너무 아름답더라. 밀어붙였다”고 딸바보 면모를 뽐낸다. 이어 학창 시절 이름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딸에게 윤수일이 전한 훈훈한 한마디가 3MC의 감격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2004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006년생 아들, 2011년생 딸을 둔 김주하는 2013년 전남편의 외도와 폭행을 이유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친권과 양육권, 위자료 5000만 원을 확보했지만, 재산 분할 과정에서 전남편에게 약 10억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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