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드아웃’ 4화,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서 태권도시범단 일일단원 미션 수행

다음 회차, 텐의 고향 ‘태국’ 상륙 예고
한국과 태국을 잇는 글로벌 웹예능 솔드아웃(SOLD OUT)이 이번에는 한국의 국기인 태권도 알리기에 나섰다.

25일 공개된 '솔드아웃' 4화에서는 메인 호스트 텐과 걸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출연해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의 일일단원으로 활약하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뛰어난 춤 실력과 운동 신경으로 주목받아온 두 사람은 국기원에 입성해 도복을 갖춰 입고 훈련에 임했다. 기초 발차기부터 고난도 격파 기술까지 전문 사범들의 지도를 받으며 구슬땀을 흘렸고, 짧은 시간 안에도 빠른 습득력을 보여줬다.

훈련을 마친 텐과 츠키는 서울 강남역 인근 강남스퀘어로 자리를 옮겨 야외 시범 활동에 나섰다. 국기원 태권도시범단과 함께 무대에 오른 두 사람은 절도 있는 동작과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시민들과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두 아티스트는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직접 전하며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일일단원으로서 임무를 마무리했다.

4화 말미에는 메인 호스트 텐의 고향인 태국에서의 특집 활동도 예고됐다. '솔드아웃'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아티스트의 매력과 기업·기관의 메시지를 결합하며 한국과 태국 문화를 잇는 콘텐츠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솔드아웃' 정규 에피소드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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