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렇게 걱정해 주시고 의견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효성이 한쪽 눈을 가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다른 한쪽 눈 위와 아래는 각각 붉은 자국과 멍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전효성은 "면역력 문제는 맞는 것 같고, 피 검사 결과를 기다렸다"면서 "항히스타민제를 먹어도 만성 알러지로 진입한 지 4개월 째라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더라"라고 진단을 받은 후 상황을 알렸다.
앞서 전효성은 같은날 종아리와 손등에 걸쳐 두드러기가 발생했음을 인증하며 "왜 나타나는지 아시는 분"이라고 조언을 구한 바 있다.
한편 전효성은 2009년 10월 시크릿으로 데뷔했으며, 당시 아담한 키에 반전 글래머 몸매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024년까지 소녀시대 효연, 트로트 가수 홍지윤과 뷰티 채널 '글램미' 시즌2에서 MC로 활약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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