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가 5월 21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언더커버 셰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류 스타 셰프들이 본인 요리의 기반이 된 나라 식당의 주방 막내로 위장취업해, 계급장을 내려놓고 히든 미션에 도전하는 예능이다.
언더커버 위장취업에 도전장을 내민 3인의 셰프는 바로 자연주의 요리를 추구하는 주방의 성자 샘 킴, 중식 여왕 정지선, 그리고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다. 첫 방송을 한 달여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화려한 명성을 잠시 내려놓고, 해외 주방의 치열한 현장으로 뛰어든 삼인방의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샘 킴, 정지선, 권성준 셰프가 각자 요리의 기반이 된 도시에서 계급장을 떼고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한다. 익숙한 주방에서 벗어난 낯선 환경, 그리고 오래도록 손을 놓았던 주방 막내 업무를 맞닥뜨렸을 때, 이들이 과연 제대로 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리얼한 주방 생존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언더커버 셰프'는 5월 2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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