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아이유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출연을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 사진=아이유 SNS
배우 변우석이 아이유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출연을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 사진=아이유 SNS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변우석의 준비성에 감탄했다.

아이유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뭐든지 최선을 다하는 대군 자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우석이 헤드셋을 착용한 채 한 손에는 마이크를,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가창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무릎을 꿇고 있는 자세로 눈길을 끌었다.

이는 아이유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 출연하기 위함이었다. 해당 채널은 이날 '[미니 팔레트] 21세기 프로젝트 '완성'(With 팀 대군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고, 게스트로 초대된 변우석은 아이유와 함께 성시경의 '그대네요'를 불렀다.

한편 두 사람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다. 해당 작품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다.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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