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욱이게도 좋은 시간이었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송종국이 경기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위해 필드 위에서 아들 지욱 군을 부르는 모습. 지욱 군은 늠름한 얼굴로 등장했고, 부자가 똑닮은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종국은 2006년 배우 박연수와 결혼했다. 슬하에 지아 양과 지욱 군을 두고 있었으며, 아이들과 함께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그러나 2015년 이혼하면서 두 남매는 박연수가 양육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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