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옥순, 바지 안 입었나?…재혼한 집에서 하의실종
‘돌싱글즈’ 유현철과 재혼한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가 하의실종 패션을 보였다.

23일 김슬기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거울샷을 찍었다. 그는 분리수거 패션이라고 글을 남겼는데 바지가 보이지 않아 하의실종룩을 연출했다.

한편 두 사람은 이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앞서 10기 옥순 김슬기는 지난해 7월 이혼설에 대해 "이렇게 많은 사람이 궁금해도 말할 수 없고, 내가 말하기 싫다는데 왜 자꾸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말하기 싫다고 하면 그만 물어보는 것도 예의다. 그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그만 물어봤으면 좋겠다. 그건 사람 괴롭히는 거다. 싫다고 하는데 자꾸 물어봤으면 좋겠냐. 싸우자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내 성격이 이렇게 괴팍하고 싶지 않다. 자꾸 그렇게 하면 괴팍해질 수밖에 없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유현철 역시 지난해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슬기가 지난달에 이미 날 차단하고 언팔해서 뭘 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있다"라고 적었다.

현재는 이혼설을 딛고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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