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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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착오적인 영화라고 비판받고 있는 '짱구'(연출 오성호, 정우)가 아쉬운 스타트를 보였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짱구'는 관객수 2만 6848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영화 '살목지'다. '살목지'는 7일째 손익분기점(80만 명)을 돌파했으며 10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누적 관객수 160만 명을 달성한 상태다.

2위는 '란 12.3'이다. '란 12.3'은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기습적인 비상계엄 선포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나선 이들의 숨 막히는 현장 기록을 담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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