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60회에서 이영표는 “첫 사랑과 처음 연애한 후 결혼했다”며 “오빠 동생 사이로 지냈는데 갑자기 미팅을 나간다고 할 때 마음이 이상했다. 그래서 사귀자고 했다”며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영표는 딸에게 남자친구가 생기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큰 딸이 대학교 3학년인데 남자친구는 못 받아들일 것 같다”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이후 이영표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 연습을 위해 중계 스튜디오로 들어선 전현무의 복장을 보며 “복장은 곧 태도라고 생각한다. 반바지와 반팔티는 마음에 들지 않았다. 곧 복장 통제에 들어가야 할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에 전현무는 곧바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