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124억대 집은 남편이 지키고…파리서 맥주+한식에 활짝
심진화와 장영란이 프랑스 파리에서 만났다.

23일 심진화는 장영란과 파리에서 조우해 한식과 맥주를 곁들였다. 심진화는 남편과 여행을, 장영란은 혼자 왔다. 특히 장영란은 처음 파리를 온 것으로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방문했다.
장영란, 124억대 집은 남편이 지키고…파리서 맥주+한식에 활짝
장영란, 124억대 집은 남편이 지키고…파리서 맥주+한식에 활짝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남편 한창 씨와 공동 명의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단지 '갤러리아 포레'의 한 세대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장영란 부부는 현재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아파트 65평형 기준 최근 실거래가가 약 30억 원에 달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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