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심진화는 장영란과 파리에서 조우해 한식과 맥주를 곁들였다. 심진화는 남편과 여행을, 장영란은 혼자 왔다. 특히 장영란은 처음 파리를 온 것으로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방문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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