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20기 정숙은 응급실에 실려간 이후 뷰티 디바이스를 공구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앞서 정숙은 "이틀 상간으로 응급실을 두번다녀왔어요. 첫번때는 쓰러져서, 두번째는 그 뒤로 말이나 움직임이 제 맘대로 안되어서 뇌 검사 하러요.. 요즘 과로하고 일 욕심도 많아지고 또 모든일에서 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제 몸이 스트레스를 버티다가 버티다가 무너져버렸어요... 뇌에 아무 이상이 없기를 바라며 어제도 입원해 잇는동안 친구랑 아이디어를 얘기하고있었어요 ㅎㅎ 쉴 수 없는 인간인가바요. 회사다닐때부터 그렇게 트레이닝 받아서 쉬는 법을 잘 모르겠네요. 지금도 아침부터 이거 쓰고 있잖아요ㅋㅋ 근데요 여러뷴 당분간 좀 일이 더디거나 완벽하지 않아도 좀만 이해해주세요. 얼른 건강 회복할게요!!!"라고 적은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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