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철, 아내와 SNS 언팔 1년 후…재혼하길 잘 했네
‘돌싱글즈’ 유현철이 1년전 이혼설이 불거졌던 아내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캠핑장을 찾았다.

최근 유현철은 아내, 아이들과 주말에 캠핑을 떠났다. 유현철은 아내와 맥주를 마시며 단란한 일상을 보냈다.
유현철, 아내와 SNS 언팔 1년 후…재혼하길 잘 했네
한편 유현철은 아내인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이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앞서 10기 옥순 김슬기는 지난해 7월 이혼설에 대해 "이렇게 많은 사람이 궁금해도 말할 수 없고, 내가 말하기 싫다는데 왜 자꾸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말하기 싫다고 하면 그만 물어보는 것도 예의다. 그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그만 물어봤으면 좋겠다. 그건 사람 괴롭히는 거다. 싫다고 하는데 자꾸 물어봤으면 좋겠냐. 싸우자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내 성격이 이렇게 괴팍하고 싶지 않다. 자꾸 그렇게 하면 괴팍해질 수밖에 없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유현철 역시 지난해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슬기가 지난달에 이미 날 차단하고 언팔해서 뭘 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있다"라고 적었다.

현재는 이혼설을 딛고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