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상견례 자리에 참석한 모습.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상견례 자리에 참석한 모습.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을 실감하게 했다.

최준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상견례 듣기평가 시작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가 블랙 앤 화이트로 단정하게 차려입은 채 상견례 자리를 가진 듯한 모습. 최준희는 테이블 위 자신의 자리 앞에 카메라를 설치했고, 예비 시어머니로 보이는 인물의 말이 이어졌다. 이때 최준희는 경청하듯 하더니 이내 카메라를 확인한 후 자신의 외모를 체크했다.
사진=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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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배우 고(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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