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 앞 노래를 부르고 있다. / 사진=소유 SNS
가수 소유가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 앞 노래를 부르고 있다. / 사진=소유 SNS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근황을 알렸다.

소유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트를 봐다라 손키스도 같이 얌"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공유했다.

공유된 영상들 속에는 소유가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나홀로 버스킹에 나선 모습. 소유는 일부 팬의 핸드폰으로 자신을 찍는가 하면 눈을 마주치는 등 팬서비스를 보였다.
사진=소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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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소유는 가수 임영웅과 2023년 제주도의 한 식당 사장과 찍은 사진으로 인해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한편 소유는 2010년 그룹 씨스타 멤버로 데뷔했다. 특유의 달콤함과 애절함이 오가는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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