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변요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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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이 래퍼 스윙스에 깊은 애정을 보였다.

변요한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트와 두 손을 모으고 감사를 표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변요한이 스윙스 등 지인들과 늦은 밤 만남을 가진 모습. 특히 변요한은 스윙스의 목을 힘껏 감싸는가 하면 얼굴을 맞대며 애정을 보였다. 또한 볼에 과감히 입을 맞추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변요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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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은 앞서 지난 2월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티파니 영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각자의 SNS를 통해 손편지로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변요한은 2011년 단편 영화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들개', '소셜포비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하루', '자산어보', '보이스', '한산: 용의 출현', '독전2', '그녀가 죽었다'에 출연했다.

안방에도 부지런히 얼굴을 비췄다. 드라마 '미생',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등으로 활약했다. 올해는 영화 '파반느'로 대중들과 만났으며, '타짜4'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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