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외신 더 가디언 등에 따르면 미디어 기업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네마콘 2026 프레젠테이션에서 영화 '탑건 3'을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2022년 개봉한 '탑건: 매버릭'의 흐름을 잇는 속편이 될 전망이다. 일부 현지 매체는 '탑건: 매버릭'에 출연한 배우 글렌 파월, 루이스 풀먼, 마일즈 텔러 등의 재합류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