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점점 구도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아들"이라며 "물론 바닥이 더 많이 나올 때도, 초점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 이 정도면 예술작품이 아닐까 싶다. 감동하는 엄마의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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