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예진 SNS
사진=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이 아들이 찍어 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점점 구도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아들"이라며 "물론 바닥이 더 많이 나올 때도, 초점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 이 정도면 예술작품이 아닐까 싶다. 감동하는 엄마의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손예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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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과 현빈이 카페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을 찍어준 건 2022년생 아들은 만 나이 3세로, 얼굴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엄마, 아빠를 빼닮아 연예인 뺨치는 완성형 외모로 익히 알려져있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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