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장영란은 비즈니스석을 타고 파리로 떠나는 모습을 게재했다. 가족들과 매니저 없이 혼자서 파리행 비행기를 탄 모습이다. 인천에서 파리까지는 비즈니스석 왕복 600만원대를 호가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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