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만 600만원대’ 랄랄, 누워서 와도 피곤해…지친 모습
크리에이터 랄랄이 파리 출장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지난 주말 랄랄은 남편과 함께 입국했다. 랄랄은 왕복 600만원대 비즈니스석을 탔음에도 꽤나 피곤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랄랄은 파리에서 열리는 화장품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출장을 떠났다. 딸 서빈 양은 한국에 두고 남편과 함께 출장을 다녀왔다.
‘좌석만 600만원대’ 랄랄, 누워서 와도 피곤해…지친 모습
한편 랄랄은 2019년부터 아프리카TV,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1958년생 중년 여성 캐릭터 '이명화'는 부녀회장·건물주 콘셉트와 직설적인 말투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방송을 통해 "굿즈 사업으로 지금까지 6년 동안 번 돈을 거의 다 날렸다"며 "재고 보관 비용과 폐기 비용까지 발생하면서 손실이 더 커졌다"고 털어놨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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