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랄랄은 남편과 함께 입국했다. 랄랄은 왕복 600만원대 비즈니스석을 탔음에도 꽤나 피곤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랄랄은 파리에서 열리는 화장품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출장을 떠났다. 딸 서빈 양은 한국에 두고 남편과 함께 출장을 다녀왔다.
최근에는 방송을 통해 "굿즈 사업으로 지금까지 6년 동안 번 돈을 거의 다 날렸다"며 "재고 보관 비용과 폐기 비용까지 발생하면서 손실이 더 커졌다"고 털어놨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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