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연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소연이 사찰을 방문해 음식을 먹은 듯한 모습. 게시물의 배경 음악은 '반야심경 힙합'이었다. 이때 전소연은 밥 두 숟갈에 브로콜리 1개 그리고 사과 2조각만 접시에 얹어 눈길을 끌었다. 밥과 반찬 모두 합쳐도 접시의 여백이 더 많았다.
한편 1998년생으로 올해 27세인 전소연은 2017년 솔로로 데뷔해 2018년 그룹 아이들 멤버로 팀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엠넷(Mnet) 예능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 힙합 프린세스'에서 진행자로 출연해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이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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