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인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서인국은 검은색 가죽 재킷을 걸친 채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은은한 조명 아래에서 피부 결이 또렷하게 드러나며 차분한 표정을 유지한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서인국이 밝은 톤의 셔츠 위에 베이지 컬러 재킷을 입고 서 있다. 서인국은 어깨에 힘을 뺀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단정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서인국이 올블랙 의상으로 배경 앞에 서 있다. 서인국은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몸을 살짝 기울이며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앞서 서인국은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월간남친'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지수와 핑크빛 호흡을 맞췄다. 또 서인국은 지난 3월 멕시코로 시작해 칠레, 브라질 공연으로 구성된 2026 서인국 팬미팅 투어 'TWO SIDES' PHASE 1의 성료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지석진, 경비 횡령 의혹 불거졌다…밑장 빼기 논란까지 "왜 그래요" 따끔한 일침 ('석삼')[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90439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