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사진 =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아이폰으로 셀카를 찍으며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프리지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두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머리를 손으로 들어 올린 상태에서 휴대폰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프리지아는 밝은 조명 아래에서 맑은 피부 톤과 또렷한 눈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상의 위에 미용용 가운을 걸친 상태로 헤어 손질 중인 모습이다.

다른 사진에서는 프리지아가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프리지아는 손으로 머리 앞부분을 정리하며 휴대폰을 들어 셀카를 찍고 있다. 프리지아는 어두운 배경 속에서도 얼굴 윤곽이 또렷하게 드러나며 안정된 분위기를 보여준다.
 사진 =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사진 =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프리지아가 창가 근처에서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프리지아는 줄무늬 상의에 연한 컬러의 셔츠와 넥타이를 매치해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프리지아는 한쪽 눈을 살짝 감으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프리지아가 같은 장소에서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살짝 돌린 채 시선을 보내고 있다. 프리지아는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상태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강조한다.

이를 본 팬들은 "프리티 언니" "완전 공주님이잖아" "너무 예뻐" "정말 퀸이다" "청순한 언니" "뭘 해도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사진 =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앞서 프리지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에서 "이 언니 남자친구가 갤럭시 플립을 쓴다"며 "난 솔직히 내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쓰면 싫긴 하다"고 말했다. 이어 프리지아는 "우리 엄마, 아빠도 갤럭시를 쓰는데 엄마, 아빠랑 남자친구는 다르지 않나"라며 "그 폰으로 나를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 난다"라고 발언했다. 그러면서 프리지아는 "갤럭시와 아이폰은 사진 때깔이 다르다"라며 "난 한 번도 갤럭시를 만져본 기억이 없고 내가 갤럭시를 허용할 수 있는 건 우리 엄마, 아빠뿐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사진 =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한편 1997년생 프리지아는 2022년 명품 브랜드 위조품과 가품을 사용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진품처럼 소개하는 '짝퉁 논란'으로 뭇매를 맞았다. 사과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진 프리지아는 5개월 만에 복귀, 일상 브이로그를 비롯해 먹방과 뷰티팁 등 영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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