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가 럭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footprints"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다해는 테라스 공간에서 모자를 눌러쓴 채 메뉴판을 들여다보며 차분한 표정으로 앉아 있다.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주변에는 하얀 테이블과 파라솔 아래 사람들이 식사를 즐기며 따뜻한 낮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꽃이 가득한 거리에서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찍으며 자연광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고 도로와 신호등이 보이는 배경이 일상의 순간을 더한다.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는 차량 옆에 서서 연료를 넣는 상황 속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마지막으로 실내외가 이어진 공간의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와인잔을 들고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며 차분한 시선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예뻐어어" "청순하셔요" "너무 예뻐" "화이팅" "여신다혜누나" "이뿌구나 여전히"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한편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특히 서울에 건물 3채를 갖고 있어 총 자산 가치 약 325억원으로 추정 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이다해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MC로 출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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