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파니 하이주얼리 ‘히든가든’을 축하하는 뉴욕에 와 있습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고현정은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두 팔을 자연스럽게 모은 채 밝게 웃고 있다. 블랙과 연한 컬러가 대비되는 드레스 실루엣이 길게 떨어지며 시선을 끌고 목과 손목에 착용한 화려한 주얼리가 조명 아래에서 선명하게 빛난다.
한편 1971년생으로 55세인 고현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고현정 브이로그 16'이라는 영상으로 자기관리 팁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배는 너무 고픈데 먹는 게 귀찮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늘 아침에는 사과 두 조각을 먹었고 점심은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며 "어제 저녁은 뻥튀기를 먹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도 고현정은 샐러리, 당근으로 식사를 대신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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