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서는 최근 BTS를 제치고 당당히 검색어 1위에 등극, 핫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새집이 최초로 공개된다.
먼저 양상국의 성공 가도를 입증하듯 로얄 하우스의 럭셔리한 아이템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선반을 가득 채운 한정판 콜라 컬렉션부터 고가의 레이싱 시뮬레이터, 푸른 잔디가 깔린 루프탑까지. 그동안 보여줬던 시골쥐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대반전 럭셔리 라이프가 놀라움을 선사한다. 특히 탁 트인 시티뷰를 배경으로 직접 내린 커피를 즐기는 양상국의 모습에서 "양상국 성공했다"며 참견인들의 감탄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양상국의 특별한 외모에 대한 열띤 토론도 이어진다. 양상국이 의외로 연예계 대표 실물 미남으로 유명하다는 것. 185cm의 훤칠한 키와 비율로 유독 수트발이 잘 받는 미남이라는 것에 이어 양상국에게 여성 팬들의 DM이 쏟아진다는 소속사 대표의 제보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양상국 표 플러팅 기술이다. 양상국은 본인만의 플러팅 기술을 자신 있게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고. 과연 양상국만의 치명적인 매력은 무엇일까.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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