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 사진 = 조수애 SNS
조수애 / 사진 = 조수애 SNS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재벌가 며느리의 럭셔리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조수애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수애는 명품 매장에서 드레스 쇼핑을 즐겼다. 그는 깊게 파인 넥라인의 블랙 앤 화이트 드레스를 입어 단아함을 더했다. 특히, 넥라인 넘어 도드라진 쇄골뼈와 스커트 아래로 곧게 뻗은 가녀린 다리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조수애는 초호화 칵테일 바를 찾아 고급 티를 맛보고 지인들과 함께 유명 맛집에서 식사를 즐기기도 했다. 그는 야외 라운지에 앉아 야경을 보고 감탄하는 등 여유롭고 부유한 생활을 즐겼다.

앞서 조수애는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나 2년 만에 두산그룹 4세 박서원 대표와 결혼하며 JTBC를 퇴사했다. 두 사람을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한편, 조수애는 2020년 남편 박서원과의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이후 꾸준히 남편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루머를 일축한 바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