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은 최근 남편과 함께 파리에서 열리는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앞서 랄랄이 탄 K사 비즈니스석의 왕복 가격은 600만원대다. 그는 파리에서 사귄 친구들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방송을 통해 "굿즈 사업으로 지금까지 6년 동안 번 돈을 거의 다 날렸다"며 "재고 보관 비용과 폐기 비용까지 발생하면서 손실이 더 커졌다"고 털어놨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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