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안현모 인스타그램
사진 = 안현모 인스타그램
방송인 안현모가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파 브랜드명을 해시태그 하며 "웰컴 다과부터 시작해 본격 트리트먼트까지 작은 소리 하나, 터치 하나, 향기 하나 어느것 하나도 흠잡을 것 없는 너무나도 편안하고 황홀한 힐링이었어요"라며 "나가기 전 완벽한 세팅의 파우더룸은 화룡점정"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현모는 따뜻한 조명이 퍼지는 실내에서 거울을 활용한 셀카가 담겼다. 안현모는 어깨가 드러나는 흰색 타월 형태의 의상을 입고 한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있으며 긴 머리를 한쪽으로 묶어 내린 모습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뒤편에는 베드와 부드러운 곡선의 벽면이 이어지며 공간 전체가 차분하게 정리되어 있고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표정이 앞선 사진과는 또 다른 일상적인 매력을 더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안현모는 은은한 베이지 톤의 실내 공간에서 화이트 장식이 가득한 대형 케이크 옆에 서 있다. 케이크에는 'clé de peau BEAUTÉ'와 '1st' 문구가 새겨져 있고 입체적인 꽃 장식이 풍성하게 둘러져 있어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안현모 인스타그램
사진 =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는 부드러운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두 손을 모은 채 얼굴 옆에 가져다 대며 단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고 자연스럽게 넘긴 긴 머리와 또렷한 눈매가 조명을 받아 차분하게 빛난다. 케이크 주변에는 골드 톤의 화장품 병들이 정갈하게 놓여 있어 공간 전체가 정돈된 이미지로 이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예뻐요", "너무 아름다우셔", "공주님", "내 롤모델", "품격 있는 미모", "지성과 미모의 완벽 조합", "분위기 진짜 좋다", "지적인 미소 너무 예쁘세요", "오늘은 우아하구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정말 우아해요", "늘 고급스러우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1983년생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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