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최근 교통사고로 병상에 누운 효정과 그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박서진의 사연이 공개됐다.
앞서 아버지의 뇌혈관 질환과 어머니의 갑상샘암 의심 소식으로 가슴 아픈 시간을 보냈던 박서진은 동생 효정까지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터널 내 추돌사고를 당한 것.
박서진은 “머리를 띵 맞은 것 같았다”며 동생 효정이 “찌릿찌릿하다”며 통증을 호소한 후 걱정이 더 커졌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MC 은지원도 “찌릿찌릿하다는 건 신경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고 걱정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천희, '패밀리가 떴다' 17년 만에 깜짝 근황…제주도서 김숙과 호떡 먹다가 들통 ('예측')[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91685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