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박은영은 자신의 SNS에 지인이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박은영은 면사포를 쓴 채 풍선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지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5월의 신부 은영이 축하해", "브라이덜 샤워" 등 지인들의 애정 어린 축하 문구가 함께 적혔다. 그 주변에는 화사한 꽃다발과 아기자기한 데코가 더해져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박은영은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방송 당시 그는 예비 신랑과의 첫 만남에 대해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한 번은 잘 안 됐다가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의 직업은 의사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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