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 사진 = 박신혜 SNS
박신혜 / 사진 = 박신혜 SNS
배우 박신혜가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종영 이후 근황을 알렸다.

8일 박신혜는 자신의 SNS에 "미세먼지 가득 아차산. 저는 잘 살아있어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등산복과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등산을 즐기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그와 함께 동행한 지인은 마스크까지 쓰며 완전무장한 모습을 보인 반면 박신혜는 얼굴을 다 드러낸 채로 자유롭게 등산을 즐겨 눈길을 끌었다. 그는 등산을 기념하는 사진에서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특히 박신혜는 레드브라운 컬러의 헤어 스타일을 선보여 반전 매력을 뽐냈다. 자연광 아래서 빛나는 그의 구릿빛 피부가 건강미를 더했다.

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팬들은 “드디어 생존 신고 올라왔다”, “빨리 차기작 보고 싶다” 등 그의 향후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남편은 어디갔냐”, “가족들이랑 간 건 아닌가보네” 등 배우이자 남편 최태준과 아들의 행방에 대한 궁금증도 나왔다.

한편, 박신혜는 1세 연하의 배우 최태준과 지난 2022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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