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다재다능한 재원 이주영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기존 공예 작가로서 활동과 방송 및 패션, 뷰티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주영은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어 설레고 감사하다. 앞으로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 공예 작가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주영은 올해 공개된 '솔로지옥5'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청순한 비주얼과 대비되는 털털하고 유쾌한 성격으로 존재감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다. 이 외에도 공예 작가로서 다수의 전시에 활발히 참여하며 자신의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최근 연애 프로그램 출연자들이 잇따라 연예 기획사와 계약을 체결하면서, 연애보다 연예계 진출을 염두에 둔 출연이 아니었냐는 진정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앞서 이주영과 함께 '솔로지옥5'에 출연했던 우성민, 신현우 역시 배우 소속사와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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