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지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 지예은 인스타그램
배우 지예은의 상큼한 미소가 보는 사람 마저 행복하게 만든다.

최근 지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뤼도아뉘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예은은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코너 중 '스마일 클리닉' 촬영 중인 모습이다. 지예은은 '스마일 클리닉'이라는 문구가 적힌 벽 앞에서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베이지 컬러 재킷과 리본 타이 블라우스를 매치한 극중 유니폼은 단정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지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 지예은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 앞에서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옆에는 김규원과 김원훈이 함께 서 있어 자연스러운 웃음이 이어지고 있으며 밝은 조명 아래 편안한 분위기가 그대로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붉은 가디건을 걸친 채 거울을 향해 휴대폰을 들고 또 다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아이보리 원피스와 핑크색 휴대폰 케이스가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색감이 강조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검은 니트를 걸친 채 거울 앞에서 브이 포즈를 하며 시선을 아래로 두고 있다. 캐주얼한 티셔츠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헤어가 어우러지며 편안한 일상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지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 지예은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꽃보러왔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새 시즌두 응원해" "사랑스럽다" "언니 너무 이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지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 지예은 인스타그램
앞서 지예은은 배우 송지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송지효 JIHYO SSONG'에서 지난해 11월 갑상선 기능 저하로 인해 잠시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당시의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평소 외출을 즐기지 않는 '집순이'였다는 지예은은 "한번 크게 아프고 나니 왜 그동안 이 멋진 세상들을 직접 가보지 않고 유튜브로만 봤을까 하는 후회가 들었다"라며 투병 이후 여행에 대한 갈망과 함께 삶을 바라보는 태도가 변화했음을 시사했다.

한편 1994년생인 지예은은 32세로 현재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리즈에 출연하며 열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