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타쿠야 인스타그램
사진 = 타쿠야 인스타그램
일본인 아이돌 출신 방송인 타쿠야가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타쿠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에는 살림남 덕분에 졸지에(?) 깜짝 메기남이 되어 거의 10년 만에 골반 댄스를 소환해 보았습니다아~살림남에서 초심 찾은 골반(?)으로 웃음이 잘 전달됐길 ^^"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타쿠야는 회색 코트를 걸친 채 야외 조명 아래 서서 손으로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나무 구조물에 달린 둥근 조명이 밝게 빛나며 얼굴 윤곽을 또렷하게 드러내고, 짧게 정리된 헤어스타일과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단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타쿠야 인스타그램
사진 = 타쿠야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타쿠야는 전신이 보이는 구도로 서 있으며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유지한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어두운 밤 배경과 조명이 대비되며 코트 실루엣과 전체적인 스타일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난다.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타쿠야가 손에 장미 한 송이를 들고 밝게 웃고 있다.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목재 구조와 주변 환경이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고 자연스럽게 드러난 미소가 편안한 인상을 더한다.
 사진 = 타쿠야 인스타그램
사진 = 타쿠야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모델이니까 키도 훤칠하고 너무 멋있네요" "타쿠야 덕분에 살림남이 더 재밌어요" "타쿠야 행복하쟈" "화이팅" "착하고 예의 바른 타쿠야님으로 남아주세요" "늘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타쿠야는 KBS2TV '살림남'과 '불후의 명곡' 등에서 가정사를 밝힌 바 있다. 당시 타쿠야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아빠와 헤어지고 새아빠가 등장했다"라고 가정사를 고백했다. 타쿠야는 "어렸을 때는 당연히 나를 키워주는 줄 알았지만 그게 당연한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자신을 사랑으로 길러준 새아버지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