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에는 살림남 덕분에 졸지에(?) 깜짝 메기남이 되어 거의 10년 만에 골반 댄스를 소환해 보았습니다아~살림남에서 초심 찾은 골반(?)으로 웃음이 잘 전달됐길 ^^"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타쿠야는 회색 코트를 걸친 채 야외 조명 아래 서서 손으로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나무 구조물에 달린 둥근 조명이 밝게 빛나며 얼굴 윤곽을 또렷하게 드러내고, 짧게 정리된 헤어스타일과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단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타쿠야가 손에 장미 한 송이를 들고 밝게 웃고 있다.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목재 구조와 주변 환경이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고 자연스럽게 드러난 미소가 편안한 인상을 더한다.
앞서 타쿠야는 KBS2TV '살림남'과 '불후의 명곡' 등에서 가정사를 밝힌 바 있다. 당시 타쿠야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아빠와 헤어지고 새아빠가 등장했다"라고 가정사를 고백했다. 타쿠야는 "어렸을 때는 당연히 나를 키워주는 줄 알았지만 그게 당연한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자신을 사랑으로 길러준 새아버지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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