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늦은 3월 결산 아율이는 초딩이 되었고 오빠와 저는 초딩엄빠가 되었습니당"이라며 "한달 내내 아빠 손잡고 등교하던 삐약이같던 어린이는 이제 혼자서도 씩씩하게 학교가는 의젓한 초등학생으로 성장했습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사를 했고 완전한 세식구가 되었습니다(이사한 첫 날에는 족발을 먹은..tmi ㅋㅋㅋ) 매일매일 소소한 행복을 누리며 지내고 있어요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매일아침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참고로 무교입니당…)"고 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며 "첫번째 엄마와 아내로서의 역할 두번째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 세번째 새로 시작한 일 까지 어느하나 놓치지 않고 잘해내고 싶어요"고 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옥순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밝은 조명 아래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앞머리를 내린 채 손으로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이를 본 팬들은 "말도 참 예쁘게 하는 옥순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세 식구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봄날의 벚꽃처럼 예쁘구 화사한 인생만 되시길바라요" "정말 보고있으면 행복해지는 가족입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앤팀 타키, 눈빛에서 꿀이 뚝뚝 [TV10]](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2020.3.jpg)
![기안84, 막말 선 넘었다…전현무도 손절, 62억 건물주인데 "내가 돈이 어딨냐" ('나혼산')[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145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