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키이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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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59)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뼈말라'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김희애의 소속사 키이스트 공식 채널에는 김희애의 화보 비하인드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희애는 다양한 컨셉의 의상을 자신만이 독보적인 아우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60세 나이에도 키 164cm, 몸무게 49kg을 유지하며 군살 없는 탄탄한 라인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연보라색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은 장면에서는 시스루 너머로 가녀린 어깨와 직각으로 곧게 뻗은 팔 라인이 선명하게 드러났고, 허리 라인은 한 줌처럼 또렷하게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키이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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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레더 셋업을 입은 장면에서는 단단한 가죽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김희애 특유의 날씬한 몸매 선이 옷태를 살렸다. 또한 차분한 표정과 당당한 포즈로 촬영장을 압도했다.

퍙소 김희애는 매일 유산소 러닝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며, 철저한 식단 관리로 49kg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올해 59세로 JTBC 새 드라마 '골드디거'와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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