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SNS에 사진을 게시했다. / 사진=한다감 SNS
배우 한다감이 SNS에 사진을 게시했다. / 사진=한다감 SNS
배우 한다감이 친한 지인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한다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너무 너무 축하해요! 너무 경사스러운 날이네요!"라며 "친한 오빠가 길다면 긴 세월을 판사로 공직에 있다 무거운 법복을 벗고 법무법인 평정 대표로서 인생의 또 다른 출발을 하게 되었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하는 자리였고 그 동안의 마음고생과 노력을 알기에 정말 가슴 뭉클한 자리였네요"라고 전했다. 또한 "오빠 멋지더라"라며 지인을 응원했다.
배우 한다감이 법무법인 대표가 된 지인을 응원했다. / 사진=한다감 SNS
배우 한다감이 법무법인 대표가 된 지인을 응원했다. / 사진=한다감 SNS
한다감은 대표가 된 친한 오빠를 응원하기 위해 법무법인의 출범식에 참석했다. 블랙톤으로 시크하고 무게감 있는 스타일링에 볼드하고 화려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연기자 데뷔했다. 2020년에는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다감은 과거 예능에서 1000평 규모의 한옥 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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