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측은 "이 조합 뭐예요? 혼자보다 둘이 더 포텐 터지는 예상 불가 케미!"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안재현은 가수 케이윌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안재현은 최저 몸무게를 묻자 "시즌 들어가면 60kg"라고 밝혔다. 그는 186cm의 장신과 걸맞지 않는 슬림한 체형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그는 최근 운동을 통해 체중을 늘렸다는 사실과 벌크업을 결심하게 된 이유도 함께 전했다. 안재현은 "이유가 있다. 베드신 드라마가 들어왔다"고 고백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근육있는 몸이 필요했다"며 "현재 77kg"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재현은 2016년 배우 구혜선과 결혼했지만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그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돌싱의 삶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 안재현은 개인 유튜브를 개설해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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