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헤어 스타일 변신으로 근황을 알렸다. / 사진=심하은 SNS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헤어 스타일 변신으로 근황을 알렸다. / 사진=심하은 SNS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파격 변신 근황을 알렸다.

심하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련 없이 단발"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하은이 풀 메이크업에 모자를 착용한 채 편한 옷차림으로 근황을 전하고 있는 모습. 특히 심하은은 짧게 자른 단발머리를 보여주며 변화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해 11월 한 매체는 산후조리원 '동그라미' 파산 사태에 심하은이 연루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심하은이 2016년부터 이 조리원에서 월급을 받았고, 조리원은 이천수·심하은 부부에게 법인차량을 내줬다"고 보도했다. 또 "2017~2018년에는 월세 260만 원이 심하은 계좌로 이체된 기록도 있다"고 했다.

이후 심하은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들을 등원시킨 후 "엄마는 집에만 있을 거야"라며 외출을 꺼리는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심하은은 이천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 딸 주은 양, 2020년에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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