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되는 '금타는 금요일'은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한민국 포크 음악과 70년대 청년 문화를 대표해 온 쎄시봉 패밀리의 마지막 방송 무대가 '금타는 금요일' 특별 기획으로 펼쳐진다. 58년간 이어온 이들의 하모니를 방송으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는 더욱 각별하다.
쎄시봉의 피날레를 함께하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기타리스트' 함춘호를 비롯해 '트윈폴리오'의 전신인 '트리오 쎄시봉' 원년 멤버, 그리고 쎄시봉 공식 MC 이상벽까지 총출동한다. 한 무대에서 좀처럼 모이기 힘든 이들의 조합이 마지막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금타는 금요일' 특별 기획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특집은 3일 밤 10시 만나볼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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