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4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친구’ 강재준과 함께 현지 맛집과 명소를 섭렵하는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춘천에서 나고 자란 ‘춘천의 아들’ 강재준을 만나, 전국 톱티어 ‘순대국밥 맛집’으로 향한다. 외관부터 로컬 맛집의 향기를 풍기는 식당에 자리를 잡은 ‘독박즈’는 강재준이 ‘강추’한 특순대국밥을 주문한다. 이후 식사를 기다리던 중, 김준호는 맞은편에 앉은 장동민에게 “너 (미용 시술 받아서 그런지) 더 잘생겨졌다”고 칭찬한다. 홍인규도 “옛날 잘생겼던 얼굴이 나오는 것 같다”며 공감하고, 유세윤도 “붓기 빠지면 더 괜찮아지겠다”라고 말한다. 장동민은 “그치?”라며 흡족해하는데, 강재준은 “대체 어디가 잘생겼다는 말인지?”라고 장동민을 디스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강재준은 식사 후 ‘뷰 명소’ 카페로 이동하며 “은형이와 연애할 때 잘 보이고 싶어서 데려 갔던 곳”이라고 설명한다. 직접 운전대를 잡은 강재준은 차창 너머로 보이는 춘천 명소를 일일이 소개해주고, “춘천은 송어 요리가 유명하다”며 각종 정보를 대방출한다. 그러나 유세윤은 결국 곯아떨어져 강재준을 섭섭하게 만든다. 이에 장동민은 “세윤이가 차에서 자는 거는 정준호 형님 이후 네가 처음이다!”라고 강재준의 ‘헤비 토커’ 본능을 꼬집는다.
강재준과의 유쾌한 춘천 여행기는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 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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