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1회에서는 흑백요리사 탑4에 오르며 글로벌 탑셰프로 급부상한 정호영이 본격 해외 진출을 꿈꾸며 미식의 도시 홍콩으로 임장을 떠난다.
정호영은 자신의 해외 진출을 도울 특급 인재로 중화권에서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 정지선과 예비 투자자 양준혁을 선택해 홍콩의 중심인 ‘센트럴’부터 새롭게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서구룡 문화지구’까지 유명 레스토랑을 방문해 상권을 분석한다.
정지선은 “해외 2호점으로 홍콩도 괜찮을 것 같다”라며 해외 매장 2호점 오픈까지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정지선은 “홍콩에서 열리는 와인 페스티벌에 한국 최초로 초청받았다”라고 밝히는가 하면, 부지 값만 4조원인 건물 앞에서 “이 건물 최상층에서 열린 VIP 행사에서 코스 만찬을 선보인 적이 있다”고 전해 대만뿐 아니라 홍콩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음을 인증한다.
그런가 하면, 센트럴에 위치한 고급 퓨전 차이니즈 식당을 방문한 정호영은 이베리코 플룸 차슈, 시그니처 훈제 대구, 베이징덕 등 화려한 음식을 폭풍 흡입하며 메뉴를 분석하더니 “여기 상권이 어떻게 되냐?”, “월 매출은 어느 정도냐?”라며 해외 매장 오픈을 위한 본격 조사에 돌입했다는 후문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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