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민이 바쁜 일정 속 자신의 다양한 변신을 카메라에 담아둔 모습. 특히 그는 콘텐츠 촬영을 위해 검은 수염을 만드는가 하면 쪼그려 앉아 군만두를 먹는 등 웃음 가득한 콘셉트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다음날 광화문에서 'SWIM'과 'Body to Body'를 비롯해 자신들의 이전 곡들을 보여주는 무대를 가졌다. 이날 광장에는 4만 명의 팬들이 모여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환영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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