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매니저, 1시간 30분 웨이팅까지…과일빵 사다주려 안간힘
방송인 장영란이 매니저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최근 장영란은 "#울매니저는사랑입니다 누나 준다고 1시간 30분 기다려서 사온 정성과 사랑이 담긴 빵 너무 고마워잉 감동 요새 이 빵이 그리 핫하다고 하더라구요 이름이 보더라. 그새 까먹었네요"라면서 "아까워서 어찌 먹니"라고 적었다.
장영란 매니저, 1시간 30분 웨이팅까지…과일빵 사다주려 안간힘
이어 장영란은 "오늘도 너무너무 이쁘게 꾸며준 #헤메코쌤들 오늘도 고마워요 최고"라고 덧붙였다.

앞서 장영란은 건강 정보 프로그램과 홈쇼핑의 '가짜 연출' 연계 편성 의혹에 대해 "출연자 섭외에 관여한 사실은 없으나 실망을 끼쳐드린 점은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사과했다. 이후 남편인 한의사 한창은 "밤잠 설치며 괴로워하는 모습에 가슴이 아프다, 곁에서 단단하게 지켜주겠다"고 적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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