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에 출연한 박은영 셰프./사진제공=KBS
'옥문아'에 출연한 박은영 셰프./사진제공=KBS
박은영(35) 셰프가 가수 김종국(49)에 대한 소문을 폭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 '흑백요리사' 시리즈로 얼굴을 알린 '중식 여신' 박은영,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은영은 "산 곳은 군포인데 학교를 안양으로 다녔다"라고 밝혔다. 이에 '안양 출신' 김종국은 반가워하며 인사를 나눴다.
'옥문아'에 출연한 박은영 셰프./사진제공=KBS
'옥문아'에 출연한 박은영 셰프./사진제공=KBS
14살 많은 김종국에 대해 들은 게 있냐는 질문에 박은영은 "진짜 유명하다. 안양 1번가 돈가스 가게가 있다. '그곳에서 싸움을 크게 하셔서 100대 1로 이겼다' 소문이 돌았다"고 폭로했다.

또다시 불거진 '안양 김도끼설'에 김종국은 "구전동화다. 원래 과장되고 그런다"고 했고, 김숙은 "돈가스집에서 싸울 일이 없지 않나. 대체 뭘로 싸운 거냐"며 의심했다. 이에 김종국은 “아니다. 그러지 않았다”거 거듭 해명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