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4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친구’ 강재준과 함께 현지 맛집과 명소를 올킬하는 하루가 공개된다.
이렇게 ‘춘천 여행’이 확정된 가운데, 며칠 뒤 ‘독박즈’는 용산역에서 춘천행 기차에 탄다. 기차에서 이들은 대학 시절 춘천으로 MT를 갔던 추억에 빠진다. 도착 즈음 유세윤은 “오늘 특별한 ‘여행 친구’를 섭외했다. 춘천이 고향이고, 독박 게임을 함께 하기에 최적화된 사람!”이라고 힌트를 준다. 이에 김준호는 “남자야? 여자도 한 번 올 때가 됐는데”라며 너스레를 떤다. 같은 시각, ‘여행 친구’는 춘천역에서 ‘독박즈’를 기다리고 있었다. ‘여행 친구’는 다름 아닌 개그맨 강재준으로, 홍인규는 그와 상봉하자 “아이고! 귀염둥이~”라며 ‘뉴 막내’를 반긴다. 일일 가이드로 나선 강재준은 “대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춘천에 살았다. 지금도 부모님은 춘천에 살고 계신다. 제 20년 세월이 녹아있는 도시인 만큼 믿고 따라오시라”고 호언장담한다.
낭만과 청춘의 도시인 춘천으로 떠난 ‘독박즈’와 ‘여행 친구’ 강재준의 유쾌한 케미는 오는 4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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