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 활동했던 한보배가 웨딩마치를 올리고 유부녀 대열에 합류했다. / 사진=한보배 SNS
배우로 활동했던 한보배가 웨딩마치를 올리고 유부녀 대열에 합류했다. / 사진=한보배 SNS
배우 한보배가 결혼식을 마치고 공식적인 유부녀가 됐다.

한보배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지난 3월 가장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한보배의 결혼식 현장이 담긴 모습. 현재 평범한 직장인의 삶을 살고 있는 그는 여전히 순백의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배우로 활동했던 한보배가 웨딩마치를 올리고 유부녀 대열에 합류했다. / 사진=한보배 SNS
배우로 활동했던 한보배가 웨딩마치를 올리고 유부녀 대열에 합류했다. / 사진=한보배 SNS
배우로 활동했던 한보배가 웨딩마치를 올리고 유부녀 대열에 합류했다. / 사진=한보배 SNS
배우로 활동했던 한보배가 웨딩마치를 올리고 유부녀 대열에 합류했다. / 사진=한보배 SNS
앞서 한보배는 지난해 12월 29일 자신의 SNS에 "제 인생을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8년 연애 끝 오는 3월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한보배는 1994년생으로, 2002년 영화 '복수는 나의 것'으로 데뷔해 올해 24주년을 맞았다. 대표작으로는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가 있다. 현재는 20년 넘게 걸어왔던 배우의 길을 내려놓고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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