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송민준이 가창력을 뽐내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트로트 가수 송민준이 가창력을 뽐내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트로트 가수 송민준이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지난 2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했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 2000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줬다.

2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를 개최한다. 임영웅은 메인 차트인 ‘빌보드 코리아 핫 100(Hot 100)’에 무려 15곡을 동시에 올리며 16주 연속 차트인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3위는 '장구의 신' 박서진이 이름을 올렸다. 박서진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남'에 출연해 안성훈, 추혁진, 홍지윤, 요요미와 함께 3대 3 소개팅에 참여했다. VCR에서 박서진은 "이런 자리는 처음이라 설렌다"며 긴장감과 기대감을 보였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한 봄날, 대학로에서 함께 공연 즐기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한 봄날, 대학로에서 함께 공연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한 봄날, 대학로에서 함께 공연 즐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한 봄날, 대학로에서 함께 공연 즐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